분류없음2015.05.01 23:53

매일같이 보고 있지만 지금까지도 가끔 헷갈리는 딸아이입니다

워낙 아들같아요  ^^;

제작년에 시작했던 스포츠클라이밍을 했던 암벽장에 정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이녀석은 여기 암장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것이나 다름없어요

여기에서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지금도 많이 예뻐해주고 계시구요

그래서인지 이녀석이 사교성이 꽤 좋은것 같습니다

뭐 아직은 좀 더 기다려 봐야겠지만요 ^^

어찌 되었든 오랜만에 들러본 암장에서 이녀석이 홀더를 보자마자 달려드는 모습입니다

예사롭지가 않아요 ㅎㅎ

조기교육의 효과를 조만간에 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한두해가 지나면 하네스도 사줘야 할것 같고

저는 밑에서 빌레이를 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참 매력적인 운동이예요 스포츠클라이밍이라는것말이죠

혹시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해보시기 권해드려요~



Posted by 파란눈탱이™